자식의 교육을 위해 3번이나 이사를 간 옛이야기인데,
내가 주변환경을 만드는게 아니라, 주변 환경이 나라는 사람을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다는 것임.
유유상종. 이 사자성어와도 맥락이 일통함. 내가 같이 어울리는 사람들과 결이 비슷해지고 같아지는 거임.
현재 본인이 가장 많이 어울리고, 커뮤니티활동을 많이 하는 SNS나 메신저 방.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하는 행동이나, 인성, 취미생활 등이 현재 본인이 살아가고 있는 삶과 거의 일치하거나 닮아가게 됨.
뭔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나는 왜이렇게 살고 있지라고 생각되면, 주변 친구나, 내가 어울리고 있는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이 아닌지 한번 돌아보고, 만약 맞다면 다른 환경으로 한번 바꾸어 보는걸 추천함.
나랑 어울리는 사람들이 내가 생각하기에 매우 한심하다고 생각들면, 본인도 그것과 같을 확율이 매우 높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