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그 디파이가 러그인지 스캠인지 부터 먼저 파악을 합니다.
러그이고 스캠이면 그플젝에 돈을 넣이 않을까요????
아니죠. 디파이 하는놈들은 알고도 넣습니다.
왜???? 일단 터지기전에 먹고 나와야지!! 하는 생각에...
러그할 플젝의 특징은 폰폰지의 형식을 띄게 되는데 일단 초기 탑승자는 먹여주는 경우가 굉장히 많음.
그래서 리스크감당을 하고 그냥 퍼먹으러 들어가는거임.
근데 이게 러그할놈인지 알고 들어가는거랑, 와 이거 존나 돈을 많이 주는 참신한 플젝이네 투자해야지 하는거랑은 다르다는거임.
웹3에서 고수익보장 볼트형식 스테이킹 플젝은 잠재적 100% 러그 플젝이라고 보는게 맞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분명 해킹소식 들리고, 플젝은 아 일단 상황을 파악하고 있는중입니다. 하고 시간 질질끌다가 역사속으로 사라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