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플젝을 디스프레드는 왜 스토리텔러로 올렷을까????
이건 홍명보의 32강 전략과 비슷하다고 생각함. 남아공에 일부러 져서 대명장 대명보로 32강을 진출할려고 햇던 엄청난 한수 같은거임.
이 플젝이 얼마나 문제가 많을꺼라는건 이미 몰랏을리가 없음.
그래서 일부러 텔방장들을 대상으로 사회적 실험을 하고 있는거임.
얼마나 빠르게 이플젝이 문제를 가지고 있고, 빠르게 문제들을 제기해서 이런프로젝트에 돈을 예치하면 안되는지...
이건 일부러 웹3의 플젝이 얼마나 위험한지, 사람들이 학습을 하도록 하는 일종의 사이버보안 훈련이라고 생각하면됨.
군대에서도 일부러 해킹 피싱메일을 인트라넷으로 보내서 pc를 감염시키게 하는데,
이런식으로 한번 쳐맞아보면 사실 예방효과가 직빵임.
이건다 우리 웹3 사람들의 플젝 선구안을 기르기위한 큰 그림이 아닐까????
대디스프레드의 큰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