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는 그시대의 지배자에 의해 정해진다고 생각함. 절대적인 정의란 존재하는가???
어떤것이 과연 정의인가?
식인종의 지역에서는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것은 정의이다. 하지만 우리의 사회에서는 절대 말도 안되는 말도 안되는 불의이다.
사자나 곰이 사람을 죽이면 살인죄로 처벌받아야 하는가? 세상에서 내가 생각하는 정의는 정의가 아닐수도 있다.
북쪽의 정의와 남쪽의 정의도 다르다. 절대지도자에 대해 비평을 하게 되면 사형을당하는 나라. 비평을 해도 상관 없는나라.
현재 최고권력이 누군가에 따라 그권력에 유리하게 되는것이 정의라고 생각한다.
주말이라 그냥 머리속이 떠오르는걸 갈겨봄.
가끔씩 철학책 읽는것도 굉장히 재미있는 취미가 되는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