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디지털 데이터가 아닌가??? 그냥 럭키 크립토에셋이 아닌가???
그냥 돌아다니는 돌맹이에 서로 가치를 멕이고 와 이건 이정도 가격이야 라고 하는거랑 별반 다르지않을수도... 그냥 최초의 크립토 자산이라는 명예 타이틀 때문에 아직까지 그냥 대우를 받는것이라고도 생각이듬.
빨간약을 먹어보면, 비트코인 이게 과연 가치가 있어야 하는것일까에 대한 의문이 많이 듬.
그냥 똑같이 포크해서 동일한 또는 더 우수한 크립토 자산을 만들수 있지 않나?
양자로 인해 해킹을 당하면, 비트코인이거 나중에 어떻게 감당을 할것인지???
당장 이거 가치없다고 너도나도 팔기 시작하면 언제든지 0으로 돌아가도 이상하지 않은 자산이라고 생각이 들어버림.
비트코인 말고도 비트코인을 대체할수있는 더 나은 크립토 자산이 나오는게 불가능은 아니니까.
그냥 비트코인은 운좋게 그자리를 선점한것일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