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자신을 알라"
이게 투자에서도 적용되는 말이거든요, 본인이 잘하는지 못하는지 자신을 알라는 겁니다.
젊은친구들의 예를 들면, 페이커가 대회에서 미드마이로 슈퍼플레이를 하는걸 보고, 저같은 브론즈충이 똑같이 랭게임에서 하게되면 개 욕을 쳐먹게 되는거거든요.
페이커 하는거 못봣냐 이거 대고수들이 하는거다 이런변명을 하면, 니가 페이커냐 병신새끼야! 라는말과 부모님 안부를 묻게됩니다.
나자신을 알아야죠. 텔방방장들이 슈퍼플레이 하는거보고 따라하다가는 가랭이 찢어지고, 배가 터진다는 말입니다.
나는 페이커가 아니다. 나는 그냥 조병신 브론즈 충이다. 라는걸 알고 시작하는게 투자의 첫걸음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