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기준에서 저는 전업트레이더 보다는 그냥 중소에다니는 직장인이 훨씬 행복하다고 생각함.
전업트레이더의 스트레스는 그 수치가 상상을 초월한다고 생각함. 특히 코인러들은 24시간 시장감시, 트럼프 뭐라고 하는지 봐야해, 트위터에 누가 뭐라하는지 봐야해, 업빗썸 상장 몇시에 해야할지 모르니까 항상 긴장해야해....
돈은 월급러들보다 많이 벌수 있지만 정상적인 생활을 할수 있을까???? 그 스트레스와 불규칙적인 생활패턴에 몸은 다 망가진다고 봄.
그에 비해 일반중소 직장인은, 돈적게범 일할때 뭐 스트레스 받을수 있음. 대신에 퇴근후 친구들과 맥주한잔, 롤한판. 주말에는 간단하게 여행. 등등.
행복의 질적 기준에서는 트레이더들 보다 일반직장인들이 훨씬 행복하다 생각함.
전업트레이딩은 그것을 위해 희생해야하는게 너무나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