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어제로측
레이어제로의 DVN의 서명을 1 of 1 으로 설정해서, 보안권한이 낮아서 해킹을 당햇다고 함.
1 of 1 은 보안이 취약해서 하지 않을것을 권장했다고함.
여기서 생각해볼 문제,
레이어제로는 보안이 취약한걸 알면 2 of n 이상으로 무조건 하게 강제적으로 되게 햇어야 하는게 아닌가???
근데 켈프다오는 보안이 취약한걸 알면서 왜 1 of 1으로 쓴것인가???
그럼 이건 누구의 과실인가?
취약한 보안설정을 내어 놓은 레이어제로의 잘못인가???
아니면 취약하다고 했는데 굳이 쓴 켈프다오의 문제인가??
아니면 이렇게 보안이 취약한 리스테이킹 자산에 대해 최대 대출 담보를 안걸어놓은 aave의 잘못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