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140불 이상도 했었던, 그 아발란체는 지금 9불임.
EVM 호환되는 L1 체인이라서 그당시는 매우 유망했음. 하지만 지금은 더 빠른 EVM 체인들도 많이 나와서 그게 장점이 되지는 못함.
그래도 아직 디파이하기 좋은 체인이고, 많은 거래소에서 네이티브 USDC를 몇컨펌 이내로 받아줘서 스테이블 옮기기에 좋은 체인임.
그리고 많은 국가들과 파트너를 맺어서 국가 스테이블 발행도 같이하고 있는 실제로 아직도 정책적으로도 사용성으로도 활발한 체인임.
하지만 토큰 가격과는 별개이다.
사용성이 아무리 좋건 나쁘건, 토큰 가치를 올리는건 쉽지 않아보임.
아발란체의 역사를 아마 수이 같은 L1 들이 따라가는 전처가 되지 않을까 생각됨.
특히 수이와 아발란체는 많이 오버랩되어 보이는데, 수이도 뭐 많이 함. 이번에 가스리스 서클전송도 생겻던데, 아무튼 다들 일은 잘함.
아발도 뭐 이거저거 엄청 많이함. 그냥 일들은 다들 많이함. 근데 그거랑 토큰 가격 올라가는건 별개인거 같음. 올라갈 이유가 있나????
모나드도 한번 씨게 올렷다가 빼고 이러한 그림으로 가지 않을까 생각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