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진짜 잘 몰라서 사기도 많이 당하고, 각종 감언이설에 속아서 이리저리 휘둘리고, 이용도 많이 당하게 됨.
그렇게 많이 당하다보면 순진함은 없어지고, 항상 의심하는 마음이 늘어남.
불혹... 유혹에 당하지 않는다는 뜻임.
불혹의 나이.... 이거 진짜 괜히 고전에서 내려오는 말이 아님.
나이라는 경험이 각종 유혹에는 굉장히 큰 면역을 가지게됨.
근데 또 너무 나이들면 노망나서 이거저거에 많이 속게됨.
각종 약장사나, 폰지사기등이 어르신들한테 많이 생기는데, 나이가 또 어느이상 올라가면 그런 판단력이 또 급속히 떨어지는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