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 찾은 오픈클로 사용법.
그냥 저냥 가끔씩 뭔가 떠오르고, 생각이 날때가 있음. 메모를 안해놓으면 그냥 나중에 잊혀져버림.
오픈클로한테 떠오른 생각을 주고, 정리시킴.
생각마다 md 파일로 따로 저장해서 깃헙에 업데이트해서 안지워지게 함.
그걸로 다시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그동안에 햇던 생각들을 정리해서 볼수 있게 만듬.
그리고 한번씩 햇던 생각들을 연결해서 오픈클로한테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와보라고 시킴.
예전에 카카오톡 메모장이라고 보면 되겟음. 나에게 카톡 보내기 나오기 전에, 그냥 대화 자주안하는 친구들한테 글 쓰고 메모장 썻던거 처럼.
이거의 장점은 메모가 쌓이면 쌓일수록 나중에 그걸 서로 엮어서 오픈클로가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가져올수도 있음.
일단 조금씩 생각나는 것들 마구마구 입력 하는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