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의 지표로 eps라는걸 볼수 있는데, 이게 회사가 1주당 그해의 버는 순수익임.
그러니까 eps를 보면 대충 주가를 예측할수가 있음. 작년 eps가 6564원이던 삼전은 50000-60000원쯤 가격이였는데,
보통 대기업들은 eps의 10배가격 즉 per10 정도가 적정가격으로 맞추어지는 경우가 많음.
삼전의 올해 eps는 22752원, per10으로 계산하면 대충 22만원쯤이 적정가, 앞으로 계속 실적이 잘나와서 eps가 이정도 유지된다고 하면, 현재 주가는 싸다고 판단됨.
회사가 이정도로만 계속 잘번다고만 하면!!!
20만원이상은 가야하지 않나?? 라는 개인적인 생각임.
물론 ai 망해서 eps 나락가고, 주가도 개 쳐박을수 있음. 세상은 어찌 될지 모름.
갑자기 중국이나 이런데서 기술개발해서, hbm 대규모로 찍어내고 해서 ram값 똥값이 되서 망할수도 있음....
미래는 어찌될줄은 모름... 그냥 현재가격은 지금상황이 유지된다는 조건으로는 싼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