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트봇의 등장으로 기술개발 속도가 굉장히 가속화될꺼 같음.
연구원들도 다 짤려나가고 ai 애들이 전부 연구개발하면서 가속도가 붙고 양자컴의 등장도 그만큼 더욱 빨리 땡겨 질것같음.
비트코인의 최대 최악의 리스크이자 악재는 바로 양자컴퓨터의 등장으로 인한 개인키 무력화인데.....
양자해킹 등장하기 전에 어떻게든 비트코인 업그레이드 해서 새로운 지갑키 형태를 만들어서 그걸 방어하는 방식일꺼임.
그리고 기존 비트자산을 업글된 지갑으로 옮겨서 보호해야할텐데, 기존의 구지갑애들은 양자컴의 위험에 노출될수 밖에 없다 생각함.
그동안 소각되엇다고 생각한 비트코인들.
즉 주인의 자연사 및 물리적으로 개인키가 영구적으로 분실된 지갑들도, 되살아난 망령이 되어 엄청난 유통 폭탄이 될수 있다는거임.
근데 사토시지갑 이거는 어떻하지???
이거는 양자컴 시대 오면 1순위로 털려서 나갈꺼 같은데....
언제가 될지는 모르겟지만 이때가 비트코인의 가장 절망기이지 않을까???
하지만 또 어떻게든 양자컴 등장하기전에... 해결방법이 나오겟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