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점부근에서 DCA를 하는건 손해이다.
그냥 고점매수 일뿐이다.
운좋게 고점 DCA로 수익이 발생했을때 고점에서 매도를 했어야 한다.
이것은 세일러의 비트 무한 사기전략을 봐도 그렇다. 결국 비쌀떄 많이 사고, 평단이 무지하게 올라가서, 하락장이 시작되면 시장가가 평단보다 낮아지면서, 시간과 돈을 모두 손해 보게 된다.
그러면 DCA를 하기 좋은 시점은???
고점대비 하락지점을 정해놓고 시작하는게 좋은거 같다. 비트로 치면 고점대비 -50%정도???
6만불 정도부터 DCA를 한다고 치면, 다음 상승사이클에 ATH를 돌파할때 기대수익은 ROI 100% 쯤을 예상할수 있다.
또는 하락사이클이 끝나고 상승장초입의 시작 이때부터 DCA를 시작해서, 목표수익률을 정하고 그 수익률이 도달하면 일부수익실현을 하던지, 전액수익실현을 하던지, 어떻게든 고점부근에 DCA를 종료 해야한다.
DCA는 시작도 중요하고 종료도 중요하다.
무조건 적인 DCA는 그냥 세일러가 나는 "칸에 요트타고간다"라고 하는 저지능적 발언밖에 안되는거 같다.
다음사이클에서는 꼭 고점에 잘 나올수 있도록 계획을 하고 준비를 해야겟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