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찍 잤는데, 아침에 눈을뜨고 이거뭐냐 하고 욕부터 박고 일어남.
하락사이클이 근데 시작할때 대부분이 70-73k 까지 간다고 노래를 불렀던거고, 거기까지 온거 일뿐임.
여기서 더 최악의 다음하락은 50k 부근인데, 이것이 절대 일어나지 않을꺼라는 일은 없다.
레버리지를 쓴사람들에게 추가 하락은 고통스러울수 있겟지만,
하락장을 대비하고 스테이블을 모으고 현물 줍줍을 준비하던 사람에게는 슬슬 매력적인 가격이 아닐수가 없다.
약 400일의 dca의 평단이 90-100k 부근인데, 지금부터 시작한다면 2년이라는 시간을 벌수가 있다.
비트코인이라는 자산에 대한 믿음이 있다면, 모아가는걸 시작해보기에 나쁘지 않은 가격임은 틀림없다.
비트코인은 항상 사이클마다 ath를 해줫기 때문에 전고점만 돌파한다고 하면 최소 50% 이상의 기대수익을 볼수있는 평단이기에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대신 아주 길고긴 기다림과 인고의 세월은 모두 본인들이 지고가야할 무게이며 수행이다.
현물 비트코인 dca는 청산이 없기에, 시간만 충분하다면 결국 승리할것이라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