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디파이들은 자기네 코인으로 리워드를 무한정 뿌리면서, tvl 상승을 유도하면서, 토큰 뻥튀기 이후 엣싯을 하는 식이였는데,
리버는 리버포인트라는 희안한 시스템을 도입하고,
그 포인트를 온체인컨트랙으로 올려서 토큰화함. 토큰화된 포인트는 팬케잌dex 상장되서 수요공급에 따라 시세가 변하고 거래가 가능함.
그와중에 자체 야핑을 통해, 리버포인트를 드랍하면서, 트위터 노출량도 극대화함. 카이토라는 플랫폼을 거치지 않으면서, 마케팅비 로쓰도 최소화함.
포인트는 시간이 지날수록 전환비가 올라가는 펜들의 pt 형식즉 채권식으로 운영.
디파이 파머들에게 바로 팔기 또는 보유해서 차익을 먹는 방법의 다양한 플레이북을 던져줌.
또한 유통물량을 거의 풀지 않고 드리블을 하면서 포인트 헷징러 들에게, 숏헷제 지옥을 선사 하면서, 재단의 수익을 단순히 롱숏 운전으로만 엄청나게 불리고 있음.
이러한 특이하고 신선한 플레이를, 차후 다른 신생 디파이들도 아마 따라하지 않을까 생각됨.
이런 구조를 짠 리버팀을 매우 영리하고, 악질이이라고 생각됨.
작년 10-11월 부근에 리버 고점이 10불 근처인거 처럼 계속 학습 시키다가, 1불근처로 떨어뜨리고 다시 10불 부근에서 비비기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10불에 숏을 치게 만들고, 현재 80불까 올려버림.
그 올라가는 과정에서도 20, 40불등이 고점인거 처럼 중간에 50% 하락등을 보여줌.
이 리버의 플레이북이 끝나고 나면, 굉장히 많은, 또는 엄청난 규모의 숏청산 피해자들이 나올꺼라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