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따끔한말을 해보면, 껍데기만 갈아끼운느낌??
저번 스토리텔러 마무리가, AI로 도배되고 조회수도 나오지 않는 채널들이 높은 마인드쉐어를 가지고 가는게, 방향성이 맞나 생각을 했엇는데,
이번에 고쳐질줄 알았는데, 로직은 똑같은듯....
사실상 현재 마인드쉐어는 누군가가 이걸 참고해서 보는거에 정말 정보적인 역할은 1도 없다고봄.
단순 AI와 전쟁일뿐.... 카이토도 마지막에 이러한 문제로 얘기가 많고 결국 X의 철퇴를 맞고 역사로 사라져갔는데...
이번 FIGHT 스토리텔러는 이러한 로직을 좀 잘 개선해봤으면 좋겟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