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3는 일단 돈을 벌수있는가? 돈이되는가?? 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음.
돈만되면 다 재미있음. 퍼프덱스작도 돈이 되니까 재미 있는거고, 에드작 돈을벌수 있다는 희망이 있으니까 재미있는거고, 따리도 돈을 벌수 있으니 재미있는거임.
게이밍은 다르다 생각함.
일단 게임자체가 재미있어야 하는데, 재미있는 게임을 하는데 돈을 준다??? 이게 게임파이의 핵심이었음.
하지만 게이밍은 돈을 내고도 이재미있는 게임을 할 가치가 있다가 되어야함. 리니지도 그렇고, 디아블로도 그렇고, 각종 스팀유료게임들이 그러함.
돈을 쓰는거와 버는거에 대한 반대개념이라 핏을 맞추기가 싶지않다고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