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이후에 크립토매매에 양도세가 생겨난다고 하면, 굳이 계속 코인매매를 해야할 이유가 있을까?
- 실제로 회사가 장사로 수익을 지속적으로 내며, 배당도 주는 주식을 매매하는게 더 이득이 아닐까?
- 실제 국주는 거래세만 존재하고 양도세가 없음.
크립토가 갈수록 제도권으로 편입되어가며, 규제와 세금쪽으로 강화될수록, 주식보다 메리트가 떨어지지 않나?
- 실제 알트코인을 사는거보다, 토큰화된 온체인 주식을 사고파는게 나은게 아닐까?
비트코인이 원화인플레 방어자산으로 투자가치가 있었는데,
의외로 국주도 원화 인플레 방어자산이 될수 있지 않을까?
- 특히 해외수출 매출비중이 높은 기업들은, 달러위주로 벌어들이기 때문에 기업가치가 달러기준으로 본다면 원화인플레 방어도 가능할꺼라 생각됨.
크립토시장은 말도안되는 기회와, 수익 때문에 사람들을 꿈을 먹고 자라온 시장임
- 하지만 지금은 잘하는 사람들이 갈수록 많아지고, 고도화 되면서, 잘하는 사람들이 싹싹 김치하는 시대가 옴
- 그냥 뉴비들은 본인들 가지고 있는 재산 지키기도 힘들고, 지갑 털리는 상황만 올듯.
종합적으로 27년이후 한국 크립토시장은 매우 위축되지 않을까 예상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