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안하던지 못하던지 하는 인구들이 늘어나고, 결혼을 하더라도 자식을 놓지 않는 인구들이 늘어나고,
이러한 인구들이 주요 컨텐츠 소비층이다 보니, 대홍수의 부모와 자식의 심오한 철학을 이해하지 못해 그런게 아닐까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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