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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니()
Telegram · @Raoni1

이 내용을 좀더 써보자면,

게시
2025.12.14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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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에서 돈을 버는 본질적인 방법은, 크립토를 잘모르는 사람들에게 던지기를 하는것. 그게 아닐까 생각한다.

아무런 유틸리티가 없는 알트코인들도, 일단 tge 만하면 엄청난 가격으로 적어논 백지수표로 잘팔린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특히 한국의 업저씨들이 이걸 많이 당했을꺼 같은데,

일명 따리라고 부르는 크립토의 아비트라지 수익수단은, 크립토에 대해 잘모르는 업저씨들에 던지기를 해서 돈을 버는 형식이라 생각됨.

사실 나도 따리라는 개념을 모르고, 업비트만 알고 온체인에 온도 모르며, 바이낸스를 몰랐을때, 내가 업저시를 하고 있었다.

그냥 업비트에 상장되는 알트들 올라도면, 공지사항에 설명읽어보고 와 이거 존나 좋은 코인이네 하고 그냥 상장에 긇고, 와 오른다 오른다 하고 좋아했던 시절이 있었음.

그걸 따리라는 개념을 알고나서부터는 와 나는 설거지를 제대로 당하고 있던거였구나.... 깨닫게 되었음.

지금도 이런 따리와 아비트라지 개념을 모르는 대부분의 업저씨들은 상장하면, 업비트가 뭐라도 생각이 있으니까 좋은 코인을 상장해줬겟지 하면서 사게됨.

그리고 예치작이나 뭐든 첫 tge때 얻은 코인을 우리는 그들에게 넘기기 바쁨.

참으로 비극적인 크립토판의 현실이지만, 많은 업저씨들이 빨간약을 먹게된다면, 이걸로 수익을 보던 사람들은 일자리를 잃게 될것.....

주식시장이랑과는 다르게 크립토판은 철저하게 제로썸 게임임. 내가 크게 벌면, 누군가는 크게 잃는다는것.
내가 번다는건 내가 이걸 잘모르는 사람에게 비싼가격에 넘긴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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