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동안 이거 열심히 쓴채널도 대단함.
뭐 적을거리가 없을텐데, 어떻게든 꾸준히 무엇인가 주제르 가져와서, 자기복제형 글들을 계속 생산해냄.
그 노래도 보면, 자기 복제라고, 본인이 히트한곡들을 비슷하게 계속 만들어 내는 행태인데,
요것도 비슷하게 계속 그런식으로 한달을 유지한듯함.
대신 상위 10위까지 주다보니, 오히려 상위권 그들만의 리그가 되면서, 한달의 후반으로 다가오면서 포기하는 채널들이 늘어나버림.
상금풀의 폭이 좁으면 이런식으로 오히려 안좋게 작동하는듯, 스토리텔러 의뢰 플젝들도 오히려 인풋대비 많이 뽑을려면, 혜택을 받을수 있는 상금 범위를 늘리는게 훨씬 트래픽이 잘나올꺼라 보임.
이번 시티프로토콜의 범위 설정은 좀 실패한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