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승장은 그동안에 비해서 매우 길었음.
코인장이 시작된 이래에 상승기와 하락기는 반드시 존재해왔고,
곧 상승기가 끝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계속 듬.
물론 이랫는데 더 올라버리면 답이 없긴함.
슬슬 내려가는거에 대한 대비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듬.
본인은 상승장과 하락장의 구분을 btc 365일 이동평균선으로 구분짓는데, 아직은 그위에서 놀고있음.
만약에 비트가 365일선 이하로 방향을 틀면 가지고 있는 반려비트도 모두 팔고 다음 하락장방어를 할꺼 같음.
아직은 오지 않았지만, 곧올지도 모르는 크립토윈터시즌에 대비해서, 시나리오는 짜고 있어야할거라 생각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