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러도 마찬가지로 지금 그런지점에 있지 않나 생각됨.
무시하고 지나갈사람들은 그냥 무시하고 안하고, 이게 돈이된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은 블루오션에서 최선을 다하는거임.
시간 지나서 수익인증이 나오기 시작하면, 이 도배행렬은 더 심해지고, 다시 자정활동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생각됨.
당분간은 약간의 놀이문화(?)로 즐기게 될꺼같고 좀더 심각해지면,
여기 저기 텔방에서 이건아니지 않냐?라고 하는 시기가 올듯함.
아무튼 현재는 으수비와 그의 일당들이 다쓸어가고있는걸로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