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업전문가로서, 그동안 수많은 전손을 하면서 느낀건데, 락업은 전손이다.
10% 할인해서 캡을 더 받는다고 치자, 얼마나 많이 줄껀데???
1년뒤에 과연 살아있을까???
1년전에 나왔던 프로젝트들 중에서 상장가 이상가는거 찾아보면 답 나올듯.
물론 더 오를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가루가 되었음.
락업하면 물량을 10배정도 더준다~! 이러면 락업 할만한데, 그거 아니면, 그냥 상장날에 적게 받고 파는게 더 나아보임.
얼마전의 OG 상장때도, 클레임할떄 지금 클레임하면 반에반~!! 나중에 클레임하면 더 많이줌~!!
이랫지만 OG 지금 가격을 보면, 그냥 첫날에 받아서 상장빔에 파는게 항상 최고의 선택이였음.
기회비용으로 본다고 하면, 락업을 안하는게 정답이다라고 보임.
돈 많은 사람들은 락업해놓고 까먹어도 되긴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