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토 YAP점수나, 리더보드 순위나,
그냥 의도적으로 억지로 짜서 적는거 보다.
내가 생각하는바, 내가 적고 싶은 글을 적을때 더 잘오르는거 같음.
하루종일 트위터만 보면서 댓글을 달다보면 오히려 창의성이 떨어져서 글도 획일화되고, 전달하고 싶은바를 많이 못 전달하는거 같음.
공간이 많은 생각을 바꿀수 있는 역할을 하는데,
뭔가 글이 잘 안써진다 싶으면 새로운 공간으로 가보자.
카페도 좋고, 도서관도 좋고, 어디든지 좋다.
그러면 뭔가 최근에 생각이 안나던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너무 쥐어짜는것보다는 가끔씩은 뭔가 그동안과 다른 반짝이는 글을 써보자.
그게 내가 존재하는 이유가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