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 방화, 절도에 흑인들과 무슬림들도 껴 있어서 정말 아수라장입니다.
실제로 루이비통, 샤넬에서 훔친 가방들을 파리 길거리에서 백 한개당 $100에 팔고 있고(훔치는 영상으로 정품 인증 한다고 함), 가방 하나만 사도 비행기표 뽑는거라며 구매를 많이 하기도 한답니다.
시위가 일어난 원인은 교사 부족과 열악한 교육 환경, 고물가와 연료비 상승으로 인한 생활비 부담, 연금 개혁등의 세대 갈등 문제가 있다곤 하는데....
우리나라 입장에선 강건너 불 구경이지만, 이태리의 밀라노 등에서도 비슷한 폭동이 시작 된걸로 봐선 유럽 전 국토에서 비슷한 일이 벌어지지 않을까 우려가 되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