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 $16억에서 다시 두 배 가까이 뜀
파급이 이더리움으로 번졌습니다.
이 거래량이 유니스왑을 거치며 UNI 소각이 하루 $115만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며칠 전 맷 호건이 말한 "프로토콜 수익의 토큰 환원"이 실시간으로 벌어진 겁니다.
배경은 토큰화 주식입니다.
로빈후드는 두 달 전 자체 체인을 띄우고 주식 토큰화와 온체인 거래 인프라를 밀어왔는데, 그 유동성이 예상보다 빠르게 붙었습니다.
증권사 유저 기반이 체인의 콜드스타트를 건너뛰게 해준 셈
성장통도 드러났습니다.
폭주한 거래량에 이더리움으로의 블롭 게시가 14분간 정체되기도 했습니다.
L2가 커질수록 정산 레이어와의 병목이 실전 이슈가 된다는 뜻
거래소가 자체 체인으로 유동성을 흡수하고, 그 수익이 다시 DeFi 토큰으로 흐르는 순환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OKX의 X Layer에 이어 로빈후드까지 — 거래소 체인이 온체인 금융의 새 축으로 자리 잡는 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