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로 나온집 낙찰받았을때는 명도하더라도 최대한 예의를 갖추고
이사비 섭섭치않게 드리고, 시세보다 싸게 전월세 줘라.
의식주중 하나인 주거를 포기하고 나올 정도의 상황이면
정말 경제적으로나 다른면에서 바닥을 찍은 상황이기에
그 집에서 나올때 당연히 원래 주인의 한이 없을수가 없으니까요.
다른 사람의 한으로 가득한 집을 살때는 최소한의 인간으로의 배려를 해야한다는거죠.
저도 한번도 경매경험은 없지만
가족의 보금자리에서 밀려나올때 얼마나 힘들지를 예상해보면 인간으로 마음이 아프죠.
사실 그런거때문에 여러 이점이 있다해도 경매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진 못하겠더군요.
남의 피눈물로 나온 매물 싸게 사서 경제적 이득을 보겠다는 거니까요.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은 집값을 폭락시키고 못버티고 팔면 그걸 사서 공공임대로 쓰신다니요
자국민들에게 자국의 대통령이 너네를 못살게 굴어서 쫓아내고
그 집을 다른 사람에게 임대주는 임대주택으로 쓰신다고요?
정상적인 국가와 정책이라면, 한 가정의 집이 경매로 넘어가는 상황을 만들지 않는게 순서 아닌가요?
아, 본인은 17.7억 근저당 개인 사금융 이용해서 무주택자 되었으니,
📉 '폭락론자'가 되신건가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06754?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