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증적 정신장애를 기어이 예술로 승화시켰던 일본 작가 쿠사마 야요이(1929∼2026)가 세상을 떠났다. 지난 14일 도쿄의 한 병원에서 숨졌는데 27일 쿠사마스튜디오가 뒤늦은 별세 소식을 전하며 알려졌다. 쿠사마스튜디오는 “쿠사마가 마지막 날까지 붓을 놓지 않고 그림을 그렸다”고 전했다. 향년 97세다.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827/134555149/1
편집증적 정신장애를 기어이 예술로 승화시켰던 일본 작가 쿠사마 야요이(1929∼2026)가 세상을 떠났다. 지난 14일 도쿄의 한 병원에서 숨졌는데 27일 쿠사마스튜디오가 뒤늦은 별세 소식을 전하며 알려졌다. 쿠사마스튜디오는 “쿠사마가 마지막 날까지 붓을 놓지 않고 그림을 그렸다”고 전했다. 향년 97세다.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827/1345551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