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는 7일 $64,800선에서 주요 저항을 뚫으며 반등 중이고, 스팟 ETF가 3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하며 기관 수요가 가격을 받치고 있습니다.
바닥이 단단해졌습니다.
지난주 9-3 매파 Fed·Coldcard 해킹·CLARITY 지연을 연달아 맞고도 주간 -2%로 버틴 시장이라, 악재 상당분을 이미 소화했다는 해석입니다.
ETF 유입 전환이 그 방증
레벨은 명확합니다.
다음 저항은 $66,800~67,000, 돌파 시 $68,000~69,000이 열립니다.
반대로 오늘 밤 고용지표가 약하거나 ETF가 다시 유출로 돌면 $63,000~62,500 지지 테스트로 밀릴 수 있습니다.
오늘 밤 미국 고용보고서가 9월 인상 확률(현재 60%+)을 흔들 첫 대형 지표라, 크립토와 증시가 함께 반응할 구간
결국 이번 주 방향은 차트가 아니라 지표가 정합니다.
ETF의 사흘 유입이 추세가 될지, 고용 한 방에 되돌려질지, 오늘 밤이 8월 초 박스권의 방향을 가를 분기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