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은 주식시장이 온체인과 24시간 거래 구조로 이동하기 시작했다는 점
나스닥은 토큰화 증권을 기존 시장 인프라 안으로 넣으려는 움직임을 계속 밀고 있습니다.
단순히 RWA라는 키워드를 붙이는 수준이 아니라, 전통 거래소가 직접 토큰화된 주식·증권 거래 구조를 준비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Kraken과의 24/7 토큰화 주식 거래 구상도 같은 흐름
크립토 거래소가 주식시장을 흉내 내는 게 아니라, 이제는 전통 증권 거래소가 크립토 시장의 장점인 상시 거래·글로벌 유동성·빠른 결제 구조를 흡수하려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 흐름은 BTC·ETH보다 오히려 인프라 섹터에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토큰화 증권이 실제로 커지려면 체인·커스터디·오라클·결제·규제 준수·유동성 라우팅이 모두 필요
시장은 이제 어떤 코인이 오른다가 아니라, 전통 금융 자산이 온체인으로 들어올 때 누가 그 레일을 깔고 수수료를 가져가는지를 보기 시작해야 합니다.
지금부터는 RWA·토큰화 증권·온체인 결제·기관용 커스터디를 단기 테마가 아니라 중장기 시장 구조 변화로 봐야 하는 것 같네요.
출처 : Nasda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