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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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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닉스 우승 퍼레이드가 끝난 뒤, 한 여성이 기념 쓰레기통을 통째로 가져가는 영상이 SNS에서 화제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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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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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인물은 JPMorgan Chase 임원으로 알려졌고, 거리의 쓰레기를 바닥에 쏟아낸 뒤 닉스 우승 기념 쓰레기통을 들고 가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이후 지하철에서도 해당 쓰레기통을 들고 있는 장면도 추가

논란이 커지자 JP모건은 내부 검토에 들어갔고, 해당 임원은 회사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핵심은 단순한 해프닝이 아닙니다. 고위직 개인의 작은 행동 하나가 SNS를 통해 회사 평판 리스크로 번진 사례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축제 분위기 속 기념품처럼 보였던 행동이 결국 커리어 리스크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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