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종합이 +3.07%
S&P500도 +1.65%
다우 +0.92%로 마감
핵심 배경은 미국-이란 전쟁 종식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 기대가 본격화되면서 지정학 리스크 프리미엄이 빠진 겁니다.
상승의 중심은 기술주였습니다.
S&P 11개 섹터 중 기술·커뮤니케이션·경기소비재가 강했고, 방어주 반등이 아니라 AI·빅테크·성장주 쪽으로 자금이 다시 들어온 흐름이었습니다.
다만 화요일 프리마켓은 숨 고르기입니다.
새 연준 의장 Kevin Warsh 체제의 첫 FOMC를 앞두고 금리 동결 전망 속에서도 시장이 발언 톤을 기다리는 분위기입니다.
나스닥은 이미 강하게 튄 상태라 오늘은 갭 유지 여부가 핵심인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