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에어비앤비 초기 투자로 유명한 실리콘밸리 VC가 한국을 아시아 전략 거점으로 선택
a16z는 한국을 AI, 제조업, 방산, 크립토, 콘텐츠, 소비재에서 글로벌 경쟁력과 기술 인재를 가진 시장으로 보고 있습니다.
서울 사무소는 초기에는 크립토 분야에 주력하고, 이후 활동 범위를 넓혀갈 계획입니다.
박성모 크립토 아시아태평양 GTM 총괄이 거점을 맡고, 박 총괄은 네이버와 모나드 재단 등을 거친 인물입니다.
a16z는 원래 돈만 넣는 투자자라기보다 포트폴리오 기업의 채용, 사업개발, 정책 협력, 미디어, 커뮤니티 구축까지 같이 밀어주는 플랫폼형 VC입니다.
서울 사무소의 의미도 단순 투자 지점이 아니라 한국을 아시아 진출의 실행 거점으로 쓰겠다는 쪽
한국은 여전히 글로벌 크립토 프로젝트 입장에서 거래량, 커뮤니티 반응, 리테일 유동성, 콘텐츠 확산력이 강한 시장입니다.
a16z 포트폴리오가 한국에 본격 진출하면 국내 커뮤니티, 거래소, 인프라 회사, 리서치 미디어, 이벤트 파트너들에게도 연결 기회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a16z 포트폴리오 중 어떤 크립토 프로젝트가 한국에서 캠페인, 상장, 개발자 이벤트, 파트너십을 시작하는지 보면 서울 사무소의 방향이 더 분명해질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