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장
나스닥 종합은 -0.97%
S&P500은 -0.26%
다우는 +0.17%
시장 전체가 무너진 게 아니라 기술주·반도체 중심의 차익실현과 AI 펀더멘털 붕괴라기보다 포지션과 심리가 과열돼서 나오는 조정에 가깝습니다.
새벽 이후엔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self-defense strikes를 단행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S&P500·나스닥100 선물이 각각 약 -0.3% 하락했습니다.
WTI 유가는 배럴당 $89로 +1% 올랐고, 아시아장도 약하게 출발
진짜 분기점은 오늘 밤 CPI입니다.
CPI가 높게 나오면 유가 상승 + 금리 부담 + 고밸류 기술주 멀티플 압박이 동시에 오는 구조라 나스닥에 가장 불편합니다.
반대로 예상보다 낮으면 이번 반도체 조정은 단기 차익실현으로 흡수될 가능성이 큽니다.
체크포인트
CPI YoY 4.2% 이상/이하
나스닥100 선물 낙폭 확대 여부
WTI $90 돌파 여부
엔비디아·브로드컴·반도체 ETF 반등 여부
그리고 다우 강세 vs 나스닥 약세 흐름이 이어지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