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이재현 회장이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의 미국 1호점을 방문했습니다.
1호점 규모
약 803㎡
약 400개 뷰티 & 웰니스 브랜드
5,000개 상품
확장 계획
1년 안에 미국 오프라인 매장 5곳 추가 예정
서부 시작 → 뉴욕 포함 동부로 확장
테스트성 팝업이 아닌 오프라인 네트워크 구축의 출발점
CJ의 미국 전략은 뷰티만이 아닙니다.
이번 방문에서 CJ제일제당 미네소타 사업장도 점검했고, ScreenX·4DX 등 콘텐츠 사업 글로벌 경쟁력도 확인할 예정입니다.
K음식, K뷰티, K콘텐츠를 따로가 아닌 미국 소비시장 안에서 CJ 브랜드 포트폴리오 전체를 키우는 흐름입니다.
이 뉴스에서 봐야 할 포인트는 올리브영이 미국 진출을 했다고 단순히 보기보 단 한국 브랜드들이 미국에서 개별 제품으로 경쟁하던 단계에서, 이제는 한국식 유통 플랫폼 자체가 해외로 나가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K인기가 식을줄 모르고 끊임없이 우상향중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