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파운더스 에디션 카드는 비자 플래티넘이였는데, 신형은 비자 인피니트로 올라갔습니다.
이제 기존의 포인트 캐시백에서 USD 페이백으로 전환되어 포인트 모으기가 점점 어려워졌습니다, 하지만 여태까지 카드를 직접적으로 사용해왔던 유저의 입장에서는 모아온 포인트의 가치가 희석되지 않는다는게 참 희망적입니다.
그리고 파운더스 에디션의 경우 추가 판매가 종료되어서 더 희소해졌습니다.
종료 이전에 구매하신 분들은 뿌듯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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