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중…
연결 중…
전체 보기
Dynasty
Telegram · @Dynastylabs

모건스탠리가 미국 연준의 금리 인하 시점을 2027년으로 미뤘습니다.

게시
2026.04.30 16:00
조회
270
포워드
2
이미지
1장

금리 인하는 쉽게 말해 대출 이자가 낮아지는 것인데요. 금리가 내려가면 돈이 더 많이 풀리고, 주식·코인 같은 위험자산이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이 "언제 금리 인하하냐"에 이렇게 민감한 겁니다.

모건스탠리는 원래 올해 9월과 12월에 금리를 내릴 것으로 봤는데, 이번에 2027년 1월과 3월로 전망을 바꿨습니다. 2026년은 금리 동결이라는 얘기입니다.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1. 미국 경제가 여전히 탄탄해서 굳이 금리를 내릴 이유가 없다는 것.
2. 이란 전쟁으로 유가가 오르면서 물가가 잡히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은행별 전망:
• JP모건
2026년 전체 동결 + 2027년 Q3 25bp 인상
• 모건스탠리
2026년 전체 동결 + 2027년 1월·3월 각 25bp 인하 ← 오늘 발표
• 연준 점도표(3월)
2026년 1회 인하 + 2027년 1회 인하 (중간값)
• 골드만삭스
2026년 6월·9월 인하
• 바클레이즈
2026년 중반 인하로 연기
• CME FedWatch
12월 인하 확률 27.5%

금리 인하가 늦어질수록 시장에 돈이 덜 풀리는 구조라 좋지 않은 소식으로 보이네요.

조회270포워드2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