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코스피가 6천 선을 넘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주식시장에서는 저소득층이 복권 구매에 몰리고 있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소득 하위 20%의 복권 지출이 65% 넘게 급증하며, 이들은 자산 시장에서 소외된 결과로 복권과 같은 사행성 소비에 의존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반면, 소득 상위 20%는 자산이 소폭 증가하는 데 그쳐, 자산 격차가 8배 이상 벌어졌습니다.
저소득층은 투자할 돈조차 없고 박탈감은 점점 심해지니 복권 판매량이 늘어났다는 기사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투자할 돈조차 없는건 노력하지 않아서라고 하는데 정말로 하루 살아 하루 버는 힘든 사람도 존재하는게 사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