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서 직접적으로 언급안했지만
기관(특히 MicroStrategy 같은 기업 + ETF)의 장기 보유 성향이 강해져서 과거처럼 고래 → 리테일 패닉셀(공포 매도) 연쇄가 잘 안 일어남
시장이 성숙해지면서 drawdown 깊이가 점점 줄어드는 추세 (역사적으로도 매 사이클마다 하락폭이 작아지는 경향)
자본 유입이 줄었지만, 대신 급락보다는 "boring sideways(지루한 횡보)" 구간이 길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Ki Young Ju 본인도 최근 여러 포스트에서 언급한 바가 있네요
https://x.com/ki_young_ju/status/20096654589755146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