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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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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K #HashKey

게시
2025.02.04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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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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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한동안 해시키 토큰에 대해서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사전 채굴에 임하였고, 평단 $1 아래에서 적지 않은 물량을 확보한 입장에서 $2가 넘는 고가에 FOMO를 유발하는 것은 도의적으로 옳지 않다라고 생각하였기에 굳이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홀더들을 위한 런치풀이나 이벤트만 지속적으로 팔로업드렸습니다.

별도로 제가 왜 HSK를 홀딩하고 있는지, 왜 사전 채굴에 임하여서 물량을 확보했는지 몇 차례 질문을 받았습니다만 정말로 제가 포트폴리오에서 적지 않은 비중을 홀딩하고 있는 알트코인이고 꽤 많은 수익을 보고 있었기에 그동안 말씀드리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제 가격대가 제가 보유하고 있지 않다면 분할 매수를 시작할만한 매력적인 가격대라고 판단되기에 이제서야 공유드립니다.

HSK 는 단순한 거래소 코인이 아닙니다.
해시키 캐피탈, 해시키 익스체인지, 해시키 체인, 해시키 클라우드등 해시키 그룹의 모든 생태계에서 사용되는 네이티브 코인입니다.

또한 그 모든 해시키 그룹에서 발생된 분기 수익의 20%는 HSK를 바이백하고 소각하는데 사용됩니다.

다만 현재까지는 그룹의 수익으로 HSK의 유통량을 줄여가기보단 늘려왔습니다.
한 가지 예시로 해시키 클라우드에서 진행한 이벤트중 dydx를 해시키 클라우드 발리데이터에 델리게이트를 진행한다면 HSK를 에어드랍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이렇듯, 현재는 해시키의 전반적인 생태계에 HSK를 에어드랍하는 등 토큰의 보급을 하는 페이즈이기에 당연히 가격이 하락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다만 언젠가 수요가 공급을 넘어서는 페이즈가 필연적으로 올 것 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해당 페이즈가 오고 나서는 분할 매수할 시점이 아니고, 역설적으로 해당 보급 페이즈 즉 토큰의 유통량이 증가하는 시점이 오히려 토큰의 갯수를 늘리기에 매력적이라고 봅니다.

HSK 는 BNB와 맨틀 그리고 크라켄에서 진행하는 INK, 자체 코인이 없는 코인베이스의 BASE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자체적인 메인넷이 성공할 가능성이 있는 체인이라고 판단합니다.

GT, BGB 등 최근 가격 퍼포먼스가 상당히 좋은 거래소 코인들이 여럿 있었습니다.
허나, 해당 거래소 코인들은 결국 거래소 코인의 한계에 갇혀있고, 해당 한계를 벗어나기 어려울 것 입니다.

단순한 거래소 코인, 런치패드와 런치풀에 참가하고 거래 수수료를 할인받기 위한 수단.

HSK는 거래소 코인 그 이상을 기대해볼 수 있는 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HSK는 거래 수수료 할인, 토큰 사전 구매 권한, 노드 검증 보상등을 포함한 해시키 생태계 전반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HashKey의 Layer 2 블록체인인 HashKey Chain의 네이티브 및 가스 토큰인 HSK 보유자는 HashKey Chain 네트워크 내에서 거버넌스와 의사 결정 권한도 갖게 됩니다.'

여기까지는 기존의 많은 거래소 코인이 지향하였던, 거래소 코인 + 메인넷 구조의 코인이랑 다를게 없습니다.

허나, 해시키 그룹은 다른 티어 2 거래소가 가지지 못한, 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이낸스에게 바이낸스 랩스가 있고, FTX에 알라메다 리서치가, 바이빗에는 미라나 벤처스가, 비트겟에는 포어사이트 벤처스, 게이트에 게이트 벤처스가 있다면, HSK에는 해시키 캐피탈이 있습니다.

다만 알라메다 리서치는 이미 망하고 없고, 바이낸스 랩스와 미라나 벤처스에 비빌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갖춘 거래소 VC는 결국 해시키 캐피탈밖에 없다고 개인적으로 판단합니다.

또한 얼마전 해시키에서 발간한 2025년 로드맵을 살펴본다면, veHSK 출시, 5천만달러의 그란츠 프로그램, BTCFI, RWA, PayFi, 스테이블 코인등 다양한 것을 제시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veHSK 모델, BTCFI, RWA, PayFi, 스테이블 코인등의 섹터에서 하나만 킬러댑이 터져줘도 충분히 메인넷으로서의 가치가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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