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레이어가 25년 로드맵을 발표하여 infiniSVM의 런칭과 생태계 확장을 선언했습니다.
솔레이어는 솔라나 리스테이킹 프로토콜로 시작하여, 솔라나 호환 하드웨어 가속 블록체인을 개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번에 발표한 infiniSVM은 하드웨어 가속 SVM 블록체인으로, 여러 컴퓨터를 묶어 하나의 시스템처럼 동작하게 만들고, 이를 통해 100Gbps의 속도에도 거래 기록이 어긋나지 않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기존 솔라나 네트워크는 검증자당 약 0.8Gbps의 대역폭을 사용하며, 이는 일반 가정용 인터넷의 한계에 가깝습니다. — 이로 인해, 검증자가 데이터를 제때 보내지 못하거나 연결이 끊기는 등의 문제가 발생했죠.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만 개선해선 안되고, 물리적인 인프라의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솔레이어는 내었습니다.
infiniSVM은 동적 샤딩을 지원하여, 네트워크가 붐비면 추가적으로 필요한만큼 노드를 추가할 수 있고, 소프트웨어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전용 하드웨어로 핵심 기능을 빠르게 처리하는 하드웨어 오프로드를 갖춰, 결과적으로 1ms 안에 트랜잭션이 확정되는 즉각적인 완결성을 가졌습니다.
솔레이어 체인에선 sSOL, sUSD 등의 네이티브 토큰이 발행될 예정이며, 이를 스테이킹 - 리스테이킹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이자를 얻거나 실제 결제등에 활용할 수 있을 예정입니다.
결과적으로 솔레이어는 솔라나와 호환되면서도 보다 빠른 속도와 보다 많은자를 수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이 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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