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업이 풀리면서 $1.7까지 갔던 HSk는 어느덧 $2.5를 도달하면서 ATH인근까지 왔습니다.
저는 이제와서 HSK를 매수할 이유같은건 굳이 적지 않을 생각입니다.
사전 채굴, 상장 이후 $1 아래 채굴가 인근에서 살 시간이 아주 충분히 있었고 충분히 말씀드렸던 것 같아서요.
저는 아직도 채굴한 HSK를 단 1개도 팔지 않고 그대로 홀딩중이며, HSK로 참가할 수 있는 런치풀들 또한 지속적으로 참가중입니다.
저희가 자체적으로 제작한 HSK 공지봇이 있습니다.
사전 채굴당시에 채굴방에 제공하던 봇인데, 저도 해당 봇을 통해서 런치풀 소식과 이벤트 소식을 받아보고 있습니다.
기존에 운영하던 채굴방에서 굳이 채굴도 더 진행되지 않으니 그냥 자연스럽게 HSK 홀더방, HSK 소식방으로 운영을 지속해보려합니다.
HSK 생태계의 성장과 미래를 믿고 HSK 토큰을 홀딩하고 있거나 관심이 있다면 자유롭게 들어오세요.
https://t.me/+Bo-r6ifwB34yZWU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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