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에서 Bio Protocol을 상장하기까지도 이제 5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저는 Bio Protocol의 프리 세일도 참가했고 운좋게 바이낸스 런치풀까지 떠줘서 좀 기대하고 있습니다.
Bio Protoocl을 제외하곤 DeSci 쪽으론 최근 게이트에 상장했던 DeSci를 홀딩중인데, 해당 프로젝트는 최근에 Ai 의료 영상 진단 에이전트를 출시하였습니다.
개인적인 이야기입니다만 저는 올 해 2월 지하주차장에서 쓰러진 채 발견되어 아산병원으로 이송된 적이 있습니다.
어쩌다보니 의사 파업과 맞물려서 담당의가 여러번 교체되었던 적이 있었는데, 처음에 진료봤던 선생님은 뇌출혈 흔적이 보인다, 두 번째 선생님은 뇌출혈이 아닌 뇌낭종이 원인이다.
그리고 답답해서 서울대병원이나 고대병원을 찾아갔을 때도 매번 진단이 바뀌어 참으로 혼란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게 무슨 차트보고 롱이니 숏이니 논하는 리딩방도 아니고 같은 영상 자료를 보고 사람마다 다른 판단을 내린다니, 환자된 입장으로는 참으로 어찌할 바를 모르겠더라구요.
사족이 길었습니다만, 저는 그렇기에 AI가 가져올 그리고 DeSci가 가져올 어떻게 될지 모르는 미래를 조금이나마 기대하고 있는 입장이고 언제가 이 섹터가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의 삶에 조금이라도 이바지하는 날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람이 진단해도 100% 가 아닌데 한 번 진료보는 데 6개월을 기다려야합니다. 적어도 AI가 진단하면 6개월씩 기다려가면서 진료받을 필요는 없어지지 않을까요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