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차트입니다.
당시 브리핑만 하더라도 $76K 였는데 거기서 거즌 2만불을 올릴 줄은 차마 몰랐습니다.
기존에 작도했던 피보나치 확장 비율의 2.414마저도 터치하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50.8K, $65.2K, $67.1K 의 롱포지션과, 소규모의 $72.6K 숏포지션을 홀딩중이였고 숏포지션은 청산되어 $50.8K, $65.2K, $67.1K 의 롱포지션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해당 롱포지션의 규모는 이제 절반정도 남았으며, 익절한 테더로 아이겐레이어, 이더리움, 앱토스 등의 알트코인을 일부 매수하였습니다.
비트코인을 계속 홀딩하는 것이 가장 수익은 좋았겠으나, 제 원칙을 지킨 것이기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일봉의 이평이 이격이 극심한 상태입니다.
여기서 비트코인이 2억을 가냐 3억을 가냐를 논하면서 분석하고 있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되며, 프레임을 좁혀서 단기적인 매수 매도를 선물로써 접근하는 것이 보다 메리트가 있다고 보여지는 자리입니다.
일봉 단기 이평은 $85.2K에 일봉 장기 이평은 $67.6K에 위치해있고, 상단으로 다시 트라이한다면 다시 신고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