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이 “항미원조는 정의로운 전쟁”이라며 역사 공정을 강화하는 상황에서, 대한민국의 안보 의식을 고취해야 할 호국의 성지가 중국 측 침략 논리를 교육 전면에 내세운 것은 부적절하다는 비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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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전쟁기념관, 6·25전쟁 ‘중공군 시각’ 비교 교육 논란](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099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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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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