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쓰레기 하나 없고
거창한 자원봉사 조끼 모자 같은것도 없이, 자기 티셔츠에 청테이프 붙인 분들이 자원봉사자분들이고
지선 당일도 공휴일이었고 오늘도 주말이라 “재선거” “태극기” 현수막같은거 인쇄 할 시간도 없어서 스케치북 뜯어서 직접 써서 들고나온 사람들이 대부분
현장 특파원 유댕이님
바닥에 쓰레기 하나 없고
거창한 자원봉사 조끼 모자 같은것도 없이, 자기 티셔츠에 청테이프 붙인 분들이 자원봉사자분들이고
지선 당일도 공휴일이었고 오늘도 주말이라 “재선거” “태극기” 현수막같은거 인쇄 할 시간도 없어서 스케치북 뜯어서 직접 써서 들고나온 사람들이 대부분
현장 특파원 유댕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