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Broadridge 발표(2026년 3월 기준)에서는 일일 평균 3540억 달러, 월 8조 달러 규모였으며, 최근 성장세를 고려하면 $3500억 달러~4300억 달러 범위가 일관되게 보고되고 있음.
월간 트랜젝션 볼륨은 9조 달러 (캔톤 네트워크 2026년 1분기 보고서)
Tokenized RWA 자산은 네트워크상 6조 달러 이상 규모의 tokenized RWA를 지원
데이터 확인은 여기서 가능
캔톤은 국채 레포 거래의 연동에
의한 소각을 통해 현재 0.65~0.75의 소각 비율을 유지중
수천억 달러 단위의 레포 계약이 체결, 정산될 때마다 캔톤의 글로벌 싱크로나이저를 통해 상태가 기록. 이 과정에서 캔톤 네트워크 사용료로 지불되고 지속적으로 소각되고 있는 것
지금은 브로드리지와 골드만삭스가 포함된 45개사 슈퍼밸리데이터들이 테스트 및 초기 노드 운영을 통해 발생한 트랜잭션과 거래금액임
시스템 안정성을 검증하고 기술적 호환성을 맞추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수료 소각 개념으로 현재의 소각량은 네트워크 유지 및 초기 참여사들의 데이터 동기화 등에 국한되어 있어, 전체 발행량 대비 파급력이 아주 크지는 않은 단계
여기에 상반기 미국 예탁결제원의 주도로 실제 국채 결제 및 레포 거래의 일부를 캔톤 네트워크 위에 돌릴 예정 (이건 확정임)
MVP가 가동되면 현재 대비 규모는 10배 정도로 커질건데 이게 한번에 확 커지진 않고 점진적으로 올라갈 것임
SEC는 미국 국채 시장의 투명성을 위해 장외에서 개별적으로 이뤄지던 양자간 레포 거래를 DTCC를 통해 의무적으로 청산하도록 규제를 바꿨으며, 이는 2026년에 본격적으로 적용
SEC의 강제 규제로 인해 엄청난 규모의 구형 장부 거래들이 DTCC로 몰들고 상반기 MVP를 통해 캔톤 네트워크의 기술적 검증이 성공적으로 끝난다면, DTCC는 이 폭증하는 규제 물량을 소화하기 위해 캔톤을 통해 본 가동에 들어가게 됨
캔톤을 자세히 모르는 이들은 신생코인이라고 오해 할 수 있으나 캔톤은 이미 디지털 에셋의 유발루즈 CEO가 2014년부터
골드만 삭스, JP모건, 시티그룹, 미이크로 소프트, 서클 밴쳐스, 브로드리지, 미국 예탁결제원, 상하이 증권거래소, 삼성 벤처투자, IBM 벤처스, 세븐릿지 사모펀드 그 외 기타 등등의 초기 스타트 핵심 투자사들로 연합 구성하여
기관의, 기관에 의한, 기관만을 위한 프라이버시&양자저항 블록체인을 이미 개발하기 시작했음
최근에는 한화자산운용에서 캔톤의 DAT 기업인 캔톤네트워크 트레저리 (티커 : CNTN)에 500억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실시함
캔톤에 대해서 더 썰을 풀고 싶으나 걍 이것만 보고도 다른 알트들 투자하는 것보다 나을 것이란 생각이 들어서 이만 줄임
투본선이니 투자할지 말지는 선택의 자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