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토건이 도로·철도·신도시였다면, 지금 버전은 GPU·데이터센터·전력망·클라우드·AI특구로 가는 것 같고…
명분은 미래산업, 실제 돈의 흐름은 인프라·장비·부지·전력·공공조달로 가면 말이 됩니다.
AI 국가인프라 테마. 특히 데이터센터 + 전력 인프라 + GPU 조달 + 공공 클라우드. 말이 되는 구조는 맞긴한데,
문제는 한국에서 이게 실행될 때 거의 항상 정책 → 예산 → 특정 컨소시엄 → 지역개발 → 테마주 → 부실 검증 루트로 오염될 가능성이 크다는 거.
